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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 함께’, 역대 韓 박스오피스 9위 등극…누적 관객 수 1220만 돌파
‘신과 함께’, 역대 韓 박스오피스 9위 등극…누적 관객 수 1220만 돌파
  • 이병우 기자
  • 승인 2018.01.13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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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영화 ‘신과 함께-죄와 벌’(감독 김용화)이 역대 국내 박스오피스 9위에 등극했다.

13일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신과 함께-죄와 벌(이하 신과 함께)’은 지난 12일 하루 동안 918개의 스크린에서 14만 650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특히 지난달 20일 개봉 이후 개봉 23일 만에 누적 관객 수 1224만 5072명을 동원한 ‘신과 함께’는 누적 관객 수 1218만 6327명이었던 ‘택시운전사’를 넘어서는 기록으로 역내 국내 박스오피스 9위에 이름을 올리는 영광을 안았다.

사진=영화 '신과 함께' 포스터
사진=영화 '신과 함께' 포스터

 

‘신과 함께’는 화재 현장에서 아이를 구하다 목숨을 잃은 소방관 김자홍(차태현)과 그를 변호하는 저승 삼차사가 49일간 7개의 지옥에서 재판을 받는 과정을 그린 영화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1위인 ‘1987’은 18만 6205명의 관객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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