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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배우 우현과 안내상 신혼집에서 함께 지내...우현이 못생긴줄 몰랐다"
우상호,"배우 우현과 안내상 신혼집에서 함께 지내...우현이 못생긴줄 몰랐다"
  • 박수진 기자
  • 승인 2018.01.13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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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우상호 의원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면서 그가 한 방송에서 언급한 내용이 재조명 되고 있다.

우상호 의원이 최근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배우 우현(54), 안내상(54)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1987년 6월 민주항쟁 당시 우 의원은 연세대 총학생회장, 우현은 총학생회 사회부장을 맡고 있었다. 우 의원은 "우현은 사회부장으로, 많은 집회를 주도했다"고 설명했다.
우 의원은 이문식, 이종혁, 이필모 등의 배우 등과도 각별하다고 밝혔다. 그는 "안내상, 우현이 내 신혼집에서 함께 지낸 적이 있다"면서 "그 인연으로 그들과 대학로 연극무대에서 함께 활동했던 배우들과 나도 친해졌다"고 덧붙였다.

우상호 의원은 또한 우현씨의 외모도 언급했다. 그는 “우현씨를 워낙 오래 전부터 만났는데, 나는 우현씨가 못생긴 줄 몰랐다”면서 “그런데 어느날 ‘무한도전’ 못친소 특집에 나오더니 1위를 해서 놀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출처: 방송캡쳐
사진출처: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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