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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김소연,충격적인 국민노안? "15살때 어른에게 왜 아역상 주냐는 항의에 고교시절 30대 역할까지"
'미우새'김소연,충격적인 국민노안? "15살때 어른에게 왜 아역상 주냐는 항의에 고교시절 30대 역할까지"
  • 박수진 기자
  • 승인 2018.01.14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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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하는 김소연이 화제가 되면서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나온 장면이 재조명 되고 있다.

김소연은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노안'에 관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김소연은 "14살때 아역배우로 데뷔했다. 15살때에는 아역상을 타기도 했는데 '왜 어른에게 아역상을 주냐'고 항의도 들어왔었다. 고3때는 '순풍 산부인과'에서 30대 역할을 맡았다"고 털어놨다. 그녀의 발언에 개그우먼 김효진은 "10년 전 '이브의 모든 것'에서 함께 출연했는데 지금이 훨씬 어려보인다. 10년 뒤에는 옹알이 할 것 같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지난해 결혼한 배우 김소연은 오늘 SBS '미운우리새끼' 방송에 출연한다.김소연의 입담이 더욱 기대되는 미운
우리새끼는 오늘 밤 9시 5분에 만나 볼 수 있다.

사진출처: 방송캡쳐
사진출처: 방송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