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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치매안심센터 ‘기억친구’ 봉사자 모집
은평구, 치매안심센터 ‘기억친구’ 봉사자 모집
  • 조영남 기자
  • 승인 2018.01.15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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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조영남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우영)는 구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지역사회 내에 있는 치매 어르신과 가족을 따뜻하게 도와주고 부담을 줄여주는 ‘기억친구’ 봉사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기억친구 봉사자는 올해 12월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4시 30분부터 6시까지 치매기본교육 & 치매체크 앱 교육을 받아 지역사회에서 스마트폰의 앱을 활용, 주변에 만 60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치매조기검진을 직접 진행하고 봉사활동을 한다.

지역 내 일반시민(중학생~성인)을 ‘기억친구’로 모집 및 양성해 지역사회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며 치매체크 앱을 통해 어르신 1명 검진 시 1시간의 봉사활동이 인정된다.

남녀노소 ‘기억친구’의 자격이 주어지며 ‘기억친구’ 봉사는 1365 자원봉사포털 사이트에서 신청 가능하다.

 

한편, 은평구치매안심센터에서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을 사실 수 있도록 은평구 거주 만 60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무료 치매상담 및 조기검진, 등록관리와 치료비지원과 지역연계, 인지건강센터 운영 등 ‘치매통합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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