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1박 2일’로 사각턱 고민해결! 이지사각턱 수술
‘1박 2일’로 사각턱 고민해결! 이지사각턱 수술
  • 오지연 기자
  • 승인 2010.08.18 10: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강타임즈]
 



  이제 8월도 중순으로 접어들고 휴가도 막바지에 다다랐다. 올해는 장마가 지나고서도 유난히 비가 많이 내려 제대로 된 휴가를 즐긴 사람이 드물다고 한다. 게다가 휴가를 떠나더라도 휴가지에서의 바가지와 인파 때문에 겪게 되는 불편 때문에 휴가를 즐기기는커녕 피곤만 쌓여 오는 사람도 많다. 만약 아직 휴가를 떠나지 못한 사람이 있다면 남는 것 없는 휴가 보다는 평소에 고민하던 문제를 해결해보는 시간으로 활용해 보는 것은 어떨까.
미뤄왔던 성형 수술을 휴가를 활용하는 것도 그 중 한 가지 방법이다. 특히 직장여성의 경우 성형수술에 대한 관심은 높지만 평소엔 시간적 여건이 되지 않기 때문에 휴가 때 하는 성형 수술이 유행이다. 게다가 성형술의 발달로 수술 후 일상생활에 복귀하는데 드는 시간이 짧아져 휴가 기간 동안 수술을 하기에 안성맞춤이라고 할 수 있다.
그 대표적인 수술이 바로 ‘이지사각턱 수술’이다. 사각턱 수술하면 예전에는 시간이 오래 걸리고 위험한 수술로 생각되어왔다. 하지만 이지 사각턱 수술은 이런 고정관념을 완벽히 깼다. 예전 사각턱 수술이 전신마취와 구강 내 절개를 통해 진행되었기 때문에 위험하고 시간이 오래 걸렸다면, 이지사각턱 수술은 부분 마취와 귀 뒷부분 절개하는 방식을 취해 수술이 안전하면서도 간단해졌다.
특히 수술시간이 2시간 이내로 매우 짧아 수술 후 입원 할 필요 없이 바로 귀가 할 수 있으며, 회복기간도 최장 5일이면 충분해 일상생활에 큰 지장을 주지 않는다. 또 예전 사각턱 수술이 보통 한 달 이상의 큰 통증을 동반했다면, 이지사각턱 수술은 동반 되는 통증이 매우 적다.

게다가 입안 절개를 하지 않아 입 주위 부기가 적어서 수술 당일에도 별 무리 없이 식사를 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또한 절개 부위가 평소에는 잘 보이지 않는 귀 뒷부분이라 수술 후 절개선이 가려져 흉터나 수술 자국에 대한 우려를 하지 않아도 된다.
성형외과 전문의 정철현 원장은 “이지 사각턱 수술은 예전 턱 수술에 비해 아주 간단한 방식을 취해 환자의 부담과 시간비용을 최소화 하면서도 각진 턱뼈 부위를 제거함으로써 훨씬 개선 된 정면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최상의 수술법이다”는 말을 전했다.
 

도움말 : 성형외과 전문의 정철현 원장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