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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대세 남자 커트 스타일
2018 대세 남자 커트 스타일
  • 김소희 기자
  • 승인 2018.01.31 15:55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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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기자]남자들도 여자들만큼이나 다양한 헤어스타일이 존재한다. 남자들의 커트 종류는 크게 서너가지로 나뉠 수 있지만 투블럭이 댄디와 믹스 되거나 색다른 헤어 컬러링과 만나 같은 듯 다른 헤어 스타일이 대표적이다. 2018년 당신을 사로잡을 커트 스타일을 알아보자.

 

#투블럭 커트

영화 아저씨의 원빈을 필두로 시작한 투블럭 커트는 리멤버-아들의 전쟁의 유승호, 검사외전 강동원, 쌈마이웨이의 박서준 등 수 많은 남자 배우들과 멋좀 부린다는 일반인 남성들의 사랑을 독차지한 커트다.

사진=아저씨 포스터
사진=아저씨 포스터

 

투블럭 커트란 윗, 앞머리와 옆머리의 길이를 다르게 커트해 두개의 블럭을 형성해주는 헤어 커트의 종류다. 대부분 옆머리를 짧게, , 앞머리를 길게 남기는 스타일을 선호하고 이 스타일이 남자들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헤어스타일이다. 이렇게 옆머리와 윗머리의 기장을 달리하는 남자 헤어스타일 투블럭 커트는 특유의 언발란스한 스타일로 개성있는 느낌을 연출해 준다.

 

투블럭 커트는 그 손질법도 간단하다. 짧은 옆머리는 눌러주고 긴 윗, 앞머리는 왁스를 손바닥 전체와 손가락 사이사이에 골고루 비벼 바른 후 모근 부위를 살짝 쥐어 잡아 모양을 내주면 짧은 부분과 긴 부분이 대비되면서 멋진 헤어스타일이 완성된다.

 

# 댄디 커트

별에서 온 그대의 김수현, 현빈. 너의 목소리가 들려 이종석 그리고 치즈인더트랩의 박해진 등에게 사랑받은 스타일이다. 댄디커트는 귀공자 헤어스타일이라는 애칭이 붙었을 정도로 포멀하고 클래식한 스타일이다. 특히 투블럭 커트와 달리 개성보다는 단정하고 점잖은 느낌을 연출해줘 공식적인 자리가 많은 직장인 남성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남자 헤어스타일이다.

 

세련되고 멋진 느낌의 댄디 커트는 적당한 길이의 머리 길이에 특별한 기교를 넣지 않는다. 옆머리와 뒷머리를 차분히 눌러주고 윗머리와 앞머리는 넘기고 싶은 방향으로 넘겨가며 드라이해주면 완성된다. 새끼 손가락 손톱만큼 왁스를 덜어낸 뒤 드라이했던 방향과 동일하게 머리 겉면을 가볍게 쓸어 주시면 더 오래 멋진 헤어스타일을 지속시킬 수 있다.

 

# 리젠트 커트

깔끔하면서도 남자다운 이미지를 풍길 수 있는 리젠트 커트는 어떤 남자가 해도 무난하게 잘 어울리는 헤어스타일 중 하나, 옆머리는 짧게 잘라 차분하게 붙이고, 머리 윗부분은 길게 잘라 부드럽게 세우는 남자 헤어스타일로 포인트는 앞머리를 올리는 것이다.

 

옆머리는 귀 모양에 맞춰 단정하게 윗머리는 조금 길게 커트해주면 상황에 따라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다. 드라이기의 뜨거운 바람으로 머리 윗부분을 말린 뒤 손으로 움켜쥐면서 구긴다는 느낌으로 스타일링하면 되고 옆머리 부분은 아랫방향으로 드라이해 차분하게 해주면 멋진 리젠트 커트를 완성할 수 있다.

사진=무코타 샤멘느 보타니컬 왁스, 샤멘느 버블 내추럴스타일 헤어왁스, 아리미노 스타일 클럽 컬리왁스
사진=무코타 샤멘느 보타니컬 왁스, 샤멘느 버블 내추럴스타일 헤어왁스, 아리미노 스타일 클럽 컬리왁스

 

샤멘느 버블 퍼포먼스 프리스타일 헤어왁스는 끈적임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자연스러운 헤어 연출이 가능하다. 무코타 샤멘느 보타니컬 왁스는 식물성 성분으로 두피 자극이 없으며 물에서도 쉽게 녹아 세정력이 우수하다. 아리미노 스타일클럽 컬리왁스는 오일과 수분을 베이스로 하는 세팅제가 더욱 탄력있게 표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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