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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게살자'돈스파이크,과거 20살 모습 보아하니..."충격과 공포"
'착하게살자'돈스파이크,과거 20살 모습 보아하니..."충격과 공포"
  • 박수진 기자
  • 승인 2018.02.02 22: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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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예능 '착하게 살자'에 출연중인 돈스파이크가 화제가 되면서 그의 과거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과거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박수홍과 윤정수가 돈스파이크의 집을 방문했다. 돈스파이크는 어머니와 함께 사는 남양주의 복층집을 공개했다.

박수홍은 돈스파이크의 어머니에게 "누나같다"라고 말하자, 어머니는 가족사진을 보여줬다.
이에 돈스파이크의 젊은 시절 모습이 공개됐고, 서장훈은 20대 시절 돈스파이크의 모습을 보고 "이상순씨 닮으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헉...ㅋㅋㅋ", "아놔 돈스파이크 개그맨인줄 너무 웃겨 ㅋㅋ", "근데 예능감 장난 아닌데 음악할땐 진짜 멋지더라",
"살빼면 훈남일듯", "아 미우새에 나온모습 진짜 빵텨저", "20살때 사진 지못미ㅋㅋ"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미우새
사진출처: 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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