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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공단, 열린혁신 아이디어 공모 시상... ‘재능기부 활용 강좌개설’ 최우수
종로공단, 열린혁신 아이디어 공모 시상... ‘재능기부 활용 강좌개설’ 최우수
  • 윤종철 기자
  • 승인 2018.02.13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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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윤종철 기자] 종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신승택)이 ‘주민들의 재능기부를 활용한 강좌 개설’ 아이디어를 올해 최우수 혁신 과제로 선정했다.

앞서 공단은 ‘열린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시행한 결과 이같은 아디이어를 최우수 혁신 과제로 선정하고 지난 9일 시상했다고 밝혔다.

공단의 이번 아이디어 공모전은 국민의 창의적이고 발전적인 아이디어를 모아 공단사업에 적용, 추진해 나가기 위한 것이다.

종로구시설관리공단 신승택 이사장(오른쪽)이 열린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자(왼쪽)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종로구시설관리공단 신승택 이사장(오른쪽)이 열린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자(왼쪽)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를 위해 구는 지난 해 12월부터 2주간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해 사회혁신∙정부혁신 등 2개 분야 혁신 아이디어 18건을 접수했다.

접수 된 아이디어는 외부위원 1명과 내부위원 5명으로 이루어진 심사위원회가 적합성·국민 참여도·충실성·성과창출가능성·창의성의 5개 항목을 기준으로 심사했다.

앞으로 공단은 선정한 아이디어를 대상으로 관련부서와 검토∙협의를 거쳐 공단사업에 적용 할 수 있는 방법을 구체화한다는 계획이다.

신승택 이사장은 “앞으로도 공단은 지역사회·지역주민과의 소통으로 다양한 아이디어를 수렴하고 각종 사업 추진에 적극 반영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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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철 기자

정치부 (국회-서울시)출입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