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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새학기 교복 나눔 장터 성황
성동구, 새학기 교복 나눔 장터 성황
  • 윤종철 기자
  • 승인 2018.02.13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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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윤종철 기자]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13일 오전 9시부터 문을 연 선ㆍ후배 교복 물려주기 행사인 ‘사랑의 교복 나눔 행사’가 많은 주민들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진행됐다.

구가 추진한 이 행사는 관내 10개 학교가 참여해 더 이상 입지 않는 교복을 기증받아 깨끗하게 수선해 1점당 3000원~1만원에 저렴하게 판매하는 행사다.

성동구 여성단체연합회 주관해 지역 내 경수중, 광희중, 동마중, 무학중, 성원중, 옥정중, 한대사대부중, 행당중학교와 무학여고, 서울방송고 등 10개 중ㆍ고교가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서 판매한 교복 수익금은 관내 어려운 환경의 학생들의 장학 사업에 기부될 예정이다.

지역 내 10개 학교 교복을 기증받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 '교복 나눔 행사'에 많은 주민들이 참여하며 인산인해를 이뤘다.
지역 내 10개 학교 교복을 기증받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 '교복 나눔 행사'에 많은 주민들이 참여하며 인산인해를 이뤘다.

 

 

 

필자소개
윤종철 기자

정치부 (국회-서울시)출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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