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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동계올림픽 루지 국가대표 선수단 응원 나서
하나금융, 동계올림픽 루지 국가대표 선수단 응원 나서
  • 김광호 기자
  • 승인 2018.02.13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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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김광호 기자] 하나금융그룹은 평창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루지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을 위해 응원단을 구성, 경기장을 찾아 선수들을 응원했다고 13일 밝혔다.

하나금융은 지난 2012년부터 대한루지연맹을 후원해 오고 있으며, 지난해 10월에는 김정태 하나금융 회장이 평창 슬라이딩 센터를 방문해 훈련 중인 선수단을 격려하는 등 비인기 종목인 루지에 많은 애정을 쏟고 있다.

루지 국가대표 선수단은 주세기 코치를 비롯 총 6명의 코치(한국인 2명, 독일인 3명, 영국인 1명)와 2016년 12월 독일에서 귀화한 에일린 프리쉐 등 총 9명의 선수로 구성돼 있다.

하나금융 관계자는 “루지 국가대표 선수들이 이번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부상 없이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국민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안겨주길 기원하는 마음으로 응원에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