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지드래곤 입소, 짧게 자른 머리로 여심 저격…‘시선 강탈’
지드래곤 입소, 짧게 자른 머리로 여심 저격…‘시선 강탈’
  • 이병우 기자
  • 승인 2018.02.28 02: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병우 기자] 그룹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이 입소했다.

이러한 가운데 지드래곤의 매니저가 지드래곤의 짧게 자른 머리를 공개했다.

지드래곤의 매니저는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건강히 잘 다녀와요 형"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바짝 깎은 헤어스타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지드래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지드래곤의 세련미 넘치는 표정이 눈길을 끈다.

또한 지드래곤의 우월한 외모는 여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사진=지드래곤 인스타그램
사진=지드래곤 인스타그램

 

한편 지드래곤은 이날 강원도 철원 육군 3사단 백골부대 신병교육대에 입소했다.

백골부대 신병교육대는 배우 주원, 지창욱이 조교로 복무 중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