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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보건증 발급 편의 위한 ‘찾아가는 건강진단’ 실시
구로구, 보건증 발급 편의 위한 ‘찾아가는 건강진단’ 실시
  • 조영남 기자
  • 승인 2018.03.19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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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조영남 기자] 구로구(구청장 이성)는 깔깔가맹점과 원거리 음식업 종사자들의 건강진단결과서(구 보건증) 발급 편의를 위해 ‘찾아가는 건강진단’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찾아가는 건강진단’은 지난달 27일 고척2동을 시작으로 10월까지 13곳(11개 동, 구로공구상가, 유통상가)에서 진행된다.

이달에는 20일 개봉3동(주민센터), 22일 가리봉동(가리봉3거리, 신세계호프 앞)에서 검진을 받을 수 있다.

검사 내용은 장티푸스, 세균성이질 등을 확인하는 혈액검사와 방사선 검사 등이다. 검진을 원하는 이는 신분증을 지참해 지정된 장소를 방문하면 된다. 검진 수수료는 1500원이다.

진단결과서는 공공보건포털을 통해 공인인증서로 발급받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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