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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스스로 청렴지는 시스템 ‘자율적 내부통제’ 가동
양천구, 스스로 청렴지는 시스템 ‘자율적 내부통제’ 가동
  • 오은서 기자
  • 승인 2018.03.20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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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자율적 비리예방·통제 시스템

[한강타임즈 오은서 기자]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2018년도 자율적 내부통제 제도 세부추진 계획을 수립해 조직사회의 청렴도 향상에 박차를 가한다고 20일 밝혔다.

자율적 내부통제 제도는 적발위주의 사후 감사방식을 지양하고 사전예방시스템을 통해 공무원 스스로 비리를 예방하고 통제하는 제도로 구는 2014년부터 본격 추진해왔다.

구는 직원들의 청렴실천을 위해 청백-e시스템, 자기진단(Self-check)제도, 공직자 자기관리시스템을 운영하면서, 자율적 내부통제제도를 실시하고 있다. 

 제도는 ▲업무처리 과정의 행정오류·비리징후를 자동으로 모니터링하는 청백-e시스템 ▲비리 또는 행정오류 소지가 있는 업무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담당자 및 관리자가 스스로 사전 진단함으로써 행정착오 등을 사전예방하는 자기진단제도 ▲개인별·부서별 공직 윤리실적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청렴문화를 확산하고 잠재적 비리를 예방하는 공직자 자기관리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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