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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토요일 토요일엔 가족봉사…자녀·부모 함께 “나눔 및 이웃사랑 실천” 
강동구, 토요일 토요일엔 가족봉사…자녀·부모 함께 “나눔 및 이웃사랑 실천” 
  • 오은서 기자
  • 승인 2018.04.20 09: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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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1일부터 매월 셋째 주 토요일 프로그램 진행

[한강타임즈 오은서 기자] 강동구(구청장 이해식)는 4월 21일부터 매월 셋째 주 토요일에 자녀와 부모가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토요일 토요일엔 가족봉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주말이 다가오면 무얼 해야 좋을지 고민하는 가족들에게 토요 가족자원봉사는 가족이 함께 여가를 즐기며 소외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해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활동들로 구성됐다. 

소외이웃위한 생필품 만들기 모습.
소외이웃 위한 생필품 만들기 모습.

구에 따르면 봉사 내용은 지역 내 문제를 찾아 해결에 힘을 보태거나, 봉사 대상자에 대한 편견을 극복하고 이해해보는 활동들로 다양하다. 

고덕수변의 생태계를 교란시키는 외래식물 제거(4월), 강풀 만화거리에 얼룩진 껌과 불법 벽보를 제거해 깨끗한 길 찾아주기(5월), 소외이웃들이 무더운 여름을 잘 날 수 있도록 천연 모기살충제, 부채 등 여름용품 만들기(6월), 시설 어르신과 말벗하며 실내 정화식물 만들기(10월), 한강변 겨울철새 먹이 만들기(11월) 등이다.

이 프로그램은 초․중․고 자녀를 둔 20가족이 참여해 오는 11월까지 총 5회 활동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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