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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필스너 우르켈 프레젠트 파크 뮤직 페스티벌’ 최종 라인업 발표
제1회 ‘필스너 우르켈 프레젠트 파크 뮤직 페스티벌’ 최종 라인업 발표
  • 황인순 기자
  • 승인 2018.05.08 15: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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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황인순 기자] 도심 속 공원에서 맞이하는 여유롭고 편안한 휴식, 제1회 ‘필스너 우르켈 프레젠트 파크 뮤직 페스티벌’의 3차 라인업으로 넬(NELL), 로이킴, 헤이즈, 양다일, 그리즐리, 모노그램, 입술을깨물다, 데이브 백(Dave Beck)이 합류하며 최종 라인업이 모습을 드러냈다.

비이피씨탄젠트와 CJ E&M이 주최하고 맥주 ‘필스너 우르켈’이 후원하는 ‘필스너 파크 뮤직 페스티벌’이 6월 16일부터 17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도심 속 공원에서 맞이하는 여유롭고 편안한 휴식'이라는 컨셉으로, 총 2개의 스테이지를 팝, 재즈, 어쿠스틱 등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음악으로 채워 여유롭고 즐거운 6월의 주말을 선사할 예정이다.

3차 라인업에는 우리나라 음악 씬의 대표 싱어송라이터들이 이름을 올렸다. 먼저 헤드라이너로 대한민국 감성 모던록의 대표주자 넬(NELL)이 몽환적이고 감성적인 초여름 밤을 선사할 예정이다. 최근 발표한 싱글로 차트 1위를 차지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감성 보이스’ 로이킴은 '필스너 파크 뮤직 페스티벌'에서 매력적인 보이스로 관객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랩과 노래 실력을 겸비한 ‘음원 퀸’ 싱어송라이터 헤이즈도 3차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음악씬을 이끌어 갈 차세대 아티스트들의 이름도 눈에 띈다. 각종 OST를 부르며 많은 사랑을 받는 대세 알엔비 보컬리스트 양다일, 음원과 앨범 위주의 활동을 넘어 활발한 활동을 시작한 가수 겸 프로듀서 그리즐리, 떠오르는 싱어송라이터 감성듀오 모노그램, 최근 인디씬에서 주목받고 있는 팝 밴드 입술을깨물다, 뉴요커 바리스타에서 싱어송라이터로 변신한 데이브 백(Dave Beck) 이 ‘필스너 파크 뮤직 페스티벌’을 더욱 다채롭게 만들어 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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