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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원, 성추행 및 흉기 위협…네티즌들…“소름…방송에서 보여지는 게 다가 아니구나”
이서원, 성추행 및 흉기 위협…네티즌들…“소름…방송에서 보여지는 게 다가 아니구나”
  • 이병우 기자
  • 승인 2018.05.17 00: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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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우 기자] 배우 이서원이 성추행 및 흉기 위협으로 입건됐다.

이러한 가운데 소속사가 공식 입장을 전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지난 16일 이서원의 소속사 블러썸 엔터테인먼트는 "이서원 배우와 관련한 불미스러운 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죄송한 말씀 전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정확한 사실 파악을 위해 본인에게 확인을 한 결과, 지인과 사적인 자리에서 술을 마시다가 발생한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어떠한 변명의 여지도 없다. 모든 분들께 머리 숙여 사죄의 말씀 드린다. 죄송하다"며 "현재 이서원 배우도 본인의 경솔하고 잘못된 행동으로 상대방과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잘못을 인정하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다시 한 번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깊은 사죄의 말씀 드리며 앞으로 진행될 조사에 성실하게 임하겠다. 죄송하다"라고 덧붙였다.

사진=이서원 인스타그램
사진=이서원 인스타그램

 

한편 이서원은 현재 KBS2 예능프로그램 '뮤직뱅크' MC를 맡고 있고, 케이블채널 tvN 새 월화드라마 '멈추고 싶은 순간 : 어바웃 타임' 출연을 확정지은 상태였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ubv****) 어떻게 이런 일이” “(90nm***) 사람 속은 알 수 없다더니” “(12mm****) 정말 끔찍하다” “(beca****) 진짜 방송에서 보여지는 게 다가 아니구나. 소름 돋아”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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