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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T-포토] 'MB 재판 보자' 법원에 모인 시민들
[한강T-포토] 'MB 재판 보자' 법원에 모인 시민들
  • 한동규 기자
  • 승인 2018.05.23 14: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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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한동규 기자]

뇌물수수와 횡령' 혐의로 구속기소된 이명박 전 대통령의 첫 공판이 열린 2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추가로 방청권을 받으려는 시민들이 길게 줄지어 서 있다. 지난 16일 일반인 68석을 뽑는 방청 신청에는 총 45명이 응모, 경쟁률은 0.67대1에 그쳐 추첨은 진행되지 않았다. 사진=뉴시스
뇌물수수와 횡령' 혐의로 구속기소된 이명박 전 대통령의 첫 공판이 열린 2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추가로 방청권을 받으려는 시민들이 길게 줄지어 서 있다. 지난 16일 일반인 68석을 뽑는 방청 신청에는 총 45명이 응모, 경쟁률은 0.67대1에 그쳐 추첨은 진행되지 않았다. 사진=뉴시스
뇌물수수와 횡령' 혐의로 구속기소된 이명박 전 대통령의 첫 공판이 열린 2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추가로 방청권을 받으려는 시민들이 길게 줄지어 서 있다. 지난 16일 일반인 68석을 뽑는 방청 신청에는 총 45명이 응모, 경쟁률은 0.67대1에 그쳐 추첨은 진행되지 않았다. 사진=뉴시스
뇌물수수와 횡령' 혐의로 구속기소된 이명박 전 대통령의 첫 공판이 열린 2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추가로 방청권을 받으려는 시민들이 길게 줄지어 서 있다. 지난 16일 일반인 68석을 뽑는 방청 신청에는 총 45명이 응모, 경쟁률은 0.67대1에 그쳐 추첨은 진행되지 않았다.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