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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롯데백화점과 협력 ‘우수 농식품 제품’ 판로 확대
충남, 롯데백화점과 협력 ‘우수 농식품 제품’ 판로 확대
  • 오은서 기자
  • 승인 2018.06.01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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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오은서 기자] 충청남도는 오는 6일부터 12일까지 롯데백화점 영등포점 지하 1층 식품관에서 도의 '우수 농식품 제품'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롯데백화점과 협력해 도의 우수 농식품 제품의 판로 확대를 위한 것이다.  

도의 이번 우수농식품 판매전은 지난 5월 롯데백화점에서 열린 충남 산해진미 기획전의 후속으로 우수농식품을 수도권 소비자에게도 홍보하겠다는 취지다. 
 
한편 이번 행사는 충남 우수 농식품 제품 품평회 참가 업체와 지역단위 안테나숍에 입점한 경영체 중 14곳이 참가하기로 했다.

(사진제공=뉴시스)
충청남도는 오는 6일부터 12일까지 롯데백화점 영등포점 지하 1층 식품관에서 도의 '우수 농식품 제품'을 판매한다. (사진제공 =뉴시스)

주요 판매 제품으로는 공주 전통장아찌, 맛밤 제품, 아산 나물밥, 훈제란, 서산 전통조청, 감태, 젓갈류, 기름류, 논산 천연발효식초, 금산 산나물절임, 부여 시레기 나물밥, 서천 모시떡, 청양 치즈, 예산의 사과생즙 등 93여개 제품으로 다양하다. 

도는 이번 행사가 농촌융복합산업과 우수 농식품 제품에 대한 소비자 인지도 향상과 경영체 매출액 제고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농촌융복합산업 제품을 대상으로 한 롯데백화점 판매·홍보전은 명실상부한 충남 6차산업 제품의 테스트 판매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향후 충남지역 우수 농식품 제품의 판로 확대를 위해 롯데백화점 측과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이어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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