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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 ‘볼칸 데 푸에고’ 화산 폭발.. 25명 숨져
과테말라 ‘볼칸 데 푸에고’ 화산 폭발.. 25명 숨져
  • 김미향 기자
  • 승인 2018.06.04 14: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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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김미향 기자] 3일 중미에서 가장 활발한 화산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볼칸 데 푸에고'(불의 화산)의 폭발로 25명으로 사망했다.

과테말라 재난 당국은 수도 과테말라시티에서 40여 km 떨어져 있는 푸에고 화산이 대폭발을 일으켜 25명이 숨지고 여러명이 실종됐다고 밝혔다.

ytn캡처
ytn캡처

현재 화산 폭발로 인근 마을들은 용암이 불출하면서 , 인기 관광지인 안티과 등 인근 마을화산재로 뒤덮인 상태다.

한편 과테말라 항공 당국은 화산재 분출로 비행이 위험할 수 있다며 과테말라시티 국제공항을 폐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