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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제23회 환경의 날 기념식 개최...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대구시, 제23회 환경의 날 기념식 개최...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 오은서 기자
  • 승인 2018.06.04 17: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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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오은서 기자] 대구시는 오는 5일 오후 2시, DTC(대구텍스타일콤플렉스)에서 제23회 환경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는 UN에서 지정한 환경의 날을 맞아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등을 실천하기 위하 방안이다.

이날 기념식은 김연창 대구시 경제부시장, 도재준 대구시의회 의장, 이재윤(사)전국자연보호중앙연맹총재 등 주요인사와 자연보호협의회를 비롯한 지역의 환경관련 단체회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사진은 기사와 상관없음 (사진제공=뉴시스)
사진은 기사와 상관없음 (사진제공=뉴시스)

이번 행사는 리틀하모니 합창단의 환경노래와 플라스틱을 활용한 타예 리사이클 난타팀의 난타공연으로 시작된다. 오프닝공연, 환경보전 유공자 시상, 기념사 등의 순서로 진행되는 환경보전 퍼포먼스는 끝으로 올해 세계환경의 날 주제인 ‘플라스틱 공해 퇴치(Beat Plastic pollution)’에 따라 플라스틱 폐기물의 재탄생을 표현 할 예정이다. 

대구시 김연창 경제부시장은 “지금 전 세계는 플라스틱 폐기물과의 전쟁 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며 “이번 기념식을 통해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다시 한 번 생각하고, 생활 속에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장바구니, 머그컵 등을 사용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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