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홍준표, “탄핵 때도 72만표나 나를 밀어준 부산... 서병수 재선 확신”
홍준표, “탄핵 때도 72만표나 나를 밀어준 부산... 서병수 재선 확신”
  • 윤종철 기자
  • 승인 2018.06.07 14: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강타임즈 윤종철 기자]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직접적인 지역 유세를 중단하긴 했지만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서는 당 후보자들의 유세를 계속해서 이어가고 있다.

7일 홍 대표는 서병수 한국당 부산시장 후보에 대해 “재선을 확신한다”며 “서병수 시장님 파이팅입니다”고 전했다.

홍준표 대표가 7일 자유한국당 서병수 부산시장 후보의 재선을 확신한다고 전망했다. (사진=뉴시스)
홍준표 대표가 7일 자유한국당 서병수 부산시장 후보의 재선을 확신한다고 전망했다. (사진=뉴시스)

이날 오후 홍 대표는 "민생파탄과 정치보복으로 지난 대선 때보다 문재인 대통령 지지가 우리 쪽으로 더 많이 이동했다"며 "마지막으로 결집하면 지난 지방선거보다 더 큰 차이로 서병수 시장이 재선될 것으로 나는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홍 대표는 "부산선거가 어렵다고들 하지만 나는 그렇게 보지 않는다"라며 "지난 탄핵 대선 때 최악의 조건하에서도 72만 표나 나를 밀어줬던 부산이다"라고 근거를 들었다.

이어 홍 대표는 "서병수 시장의 지난 2014년 6월 지방선거에서 받은 득표수는 79만표 였다"며 "지난 탄핵대선 때보다 부산 민심이 우리 당에 더 나빠졌겠느냐. 저는 그 반대라고 본다"고 덧붙였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