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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사전투표율 첫날 오후 5시 7.90%
[6·13 지방선거] 사전투표율 첫날 오후 5시 7.90%
  • 이지연 기자
  • 승인 2018.06.08 17: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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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지연 기자] 제7회 지방선거의 사전투표 첫째날인 8일 오후 5시 현재 전국 평균 투표율이 7.90%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기준 전국 유권자 4290만7715명 중 339만1391명이 사전투표에 참여했다.

첫날 사전투표가 1시간 남은 가운데 이날 투표율은 10%를 넘지는 못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뉴시스
사진=뉴시스

이번 사전투표는 지난 2014년 제6회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째날 오후 5시 기준 4.36%에 비해 높은 수준이다. 반면 역대 최고 사전투표율을 기록한 지난해 제19대 대선 사전투표 첫째날 오후 5시 기준 10.60%에 비해서는 비교적 낮다.

이날 사전투표는 지역별로는 전남이 14.57%로 제일 높은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대구는 6.20%로 제일 낮다.

한편 6·13 지방선거 사전투표는 9일까지 이틀간(매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별도 신고 없이 신분증만 있으면 어느 사전투표소에서나 투표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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