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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6차 산업화 인증제도 운영...핵심 경영체 250여개소 육성 목표
전라북도, 6차 산업화 인증제도 운영...핵심 경영체 250여개소 육성 목표
  • 오은서 기자
  • 승인 2018.06.11 15: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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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오은서 기자] 전라북도는 6차산업화 성장 가능성이 있는 업체를 인증사업자로 지정해 6차산업 핵심 경영체 250여개소 육성을 목표로 농식품 6차산업화 인증 제도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6차 산업 인증제도는 ‘농촌융복합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15.6.4일 시행)‘ 제8조(농촌융복합산업 사업자의 인증)에 따라 시행하고 있다.

2015년 인증 받은 96개 업체 중 갱신을 희망하는 업체는 인증서 유효기간 종료 2개월 전까지 사업계획서, 농업경영체  증명서, 재무제표 등 제출서류를 전북 6차산업지원센터에 일정별로 갱신 신청하면 된다.

갱신 신청 후에는 민간전문가 인증심사단이 이전 인증 사업계획 달성도(사업성과)와 향후 6차산업 계획 등 갱신요건 5개 항목에 대해 서면·현장평가를 실시한다. 평가 후 종합점수가 70점 이상이 되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6차산업 인증서가 갱신 발급된다.

도 관계자는 "6차 인증사업자의 갱신 지원을 위해 도와 6차지원센터에서는 현장모니터링, 컨설팅을 실시해 사업계획서 및 증빙서류를 검토하며, 검토 시 미비사항을 보완, 자문을 통해 기간 내 갱신되도록 지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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