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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김민희 옥수동 아파트 떠나 경기도 하남으로 이사
홍상수·김민희 옥수동 아파트 떠나 경기도 하남으로 이사
  • 박지은 기자
  • 승인 2018.06.11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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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박지은 기자]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함께 살던 서울 옥수동 아파트를 떠나 경기도 하남으로 거쳐를 옮긴 것으로 알려졌다.

11일 한 매체에 따르면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가 그간 살고 있던 서울 옥수동 고급 아파트에서 김민희의 부모님이 살고 있는 경기도 하남으로 이사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하남의 대형마트에서 데이트를 하는 장면이 종종 목격돼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뉴시스
사진=뉴시스

홍상수 감독은 지난 2016년 아내와 살던 집에서 나와 2017년 옥수동의 고급 아파트에서 월세로 지내왔다. 현재 홍상수 감독은 아내 A씨와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지난 2015년 개봉한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통해 연인 사이로 발전했고, 지난해 3월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 언론시사회에서 두 사람의 관계를 인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