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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 대법원장 투표 완료 “국민여러분 모두 소중한 주권 행사하시길 바란다”
김명수 대법원장 투표 완료 “국민여러분 모두 소중한 주권 행사하시길 바란다”
  • 이지연 기자
  • 승인 2018.06.13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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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지연 기자] 김명수 대법원장과 부인 이혜주 여사 내외가 13일 오전 8시27분께 서울 용산구 한남초등학교에 마련된 투표소를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를 완료했다.

김 대법원장은 투표 소감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투표는 국민 주권주의를 완성하는 절차다. 모두 바쁘시겠지만 꼭 투표에 참여해 소중한 주권을 행사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명수 대법원장과 부인 이혜주 씨가 6.13 전국동시지방선거일인 13일 서울 용산구 한남초등학교에 설치된 한남동 제3투표소에서 투표를 하고 있다.
김명수 대법원장과 부인 이혜주 씨가 6.13 전국동시지방선거일인 13일 서울 용산구 한남초등학교에 설치된 한남동 제3투표소에서 투표를 하고 있다.

이밖에도 전날 대법관 긴급 간담회를 한 것과 관련한 취재진의 질문에 김 대법원장은 웃음을 지으며 말을 아끼면서도 "여러 가지 궁금한 것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 의견수렴을 했으니 심사숙고해서 적절한 시기에 결과를 발표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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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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