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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고속도로서 깊이 5m 싱크홀 발생
부산 고속도로서 깊이 5m 싱크홀 발생
  • 김영호 기자
  • 승인 2018.07.11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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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김영호 기자] 11일 부산 도시고속도로(번영로) 상행선에서 싱크홀이 발생해 차량통행이 전면 통제되고 있다.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30분께 부산 번영로 상행선 원동IC에서 서울 방면 200m 지점에서 깊이 5m, 가로 2m, 세로 1m 크기의 싱크홀이 발견됐다.

싱크홀 발생으로 인한 인명이나 차량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11일 낮 12시 30분께 부산 도시고속도로(번영로) 상행선 원동IC에서 서울 방면 200m 지점에 깊이 5m, 가로 2m, 세로 1m 크기의 싱크홀이 발생했다.(사진=부산경찰청 제공)
11일 낮 12시 30분께 부산 도시고속도로(번영로) 상행선 원동IC에서 서울 방면 200m 지점에 깊이 5m, 가로 2m, 세로 1m 크기의 싱크홀이 발생했다.(사진=부산경찰청 제공)

부산시설관리공단의 신고를 받은 교통순찰대는 현장으로 출동해 싱크홀 주변을 통제한 채 차량을 우회 조치했다.

이어 부산경찰청은 낮 12시 40분부터 번영로 상행선의 모든 진입로에서 차량진입을 전면 통제하고 있다.

부산시설공단은 긴급복구반을 투입해 복구작업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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