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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표 의원, 2년 연속 시민단체 선정 ‘헌정대상’ 수상
홍익표 의원, 2년 연속 시민단체 선정 ‘헌정대상’ 수상
  • 윤종철 기자
  • 승인 2018.07.11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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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윤종철 기자] 더불어민주당 홍익표 의원(중구성동구갑)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시민단체에서 수상하는 헌정대상(의정활동우수상)에 2년 연속 선정됐다.

홍 의원은 지난 1차년도 우수의원에 이어 2차년도까지 수상자로 선정되면서 당 안팎에서 실력을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앞서 법률소비자연맹은 제20대 국회 제2차년도 국회의원의 의정활동을 12개의 항목으로 나눠 관련 자료를 수집, 분석, 평가해 상위 25%의 우수 국회의원을 선정했다.

홍익표 의원이 2년 연속 시민단체가 선정한 헌정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홍익표 의원이 2년 연속 시민단체가 선정한 헌정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홍익표 의원은 국회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 더불어민주당 간사로 문재인 정부의 에너지 전환정책과 중소상공인 보호 정책을 위한 상임위 활동뿐만 아니라 관련 법안까지 발의한 바 있다.

또한 GM구조조정과 미국 철강관세 문제, 해외자원외교 문제 등 산업·통상 현안에서 굵직한 목소리를 내왔다.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수석부의장으로서는 소관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정책 현안들에 대한 해법을 제시해 온 것으로 정평이 나있다.

홍익표 의원실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문재인정부 출범 이후 여당 국회의원으로서 성실한 의정활동을 인정받은 것이다”며 “홍 의원으로서도 의미가 더욱 남다르다”고 강조했다.

홍익표 의원은 "2년 연속 헌정대상을 받게 되어 더욱 어깨가 무겁다"며 "국민이 국회에 내주신 여러 과제들을 올바르게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의정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필자소개
윤종철 기자

정치부 (국회-서울시)출입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