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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지연·사업가 이욱, 교제 7개월 만에 결별
배우 임지연·사업가 이욱, 교제 7개월 만에 결별
  • 박지은 기자
  • 승인 2018.07.30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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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박지은 기자] 배우 임지연이 W-재단 이사장 이욱과 교제 7개월 만에 결별했다.

임지연의 소속사 화이브라더스코리아 측은 29일 "임지연과 이욱이 최근 결별했다"고 밝혔다.

임지연과 이욱은 지난 1월 열애설에 휩싸인 뒤 "호감을 갖고 만나는 사이"라며 곧바로 교제를 정식 인정했다.

사진=뉴시스
사진=뉴시스

그러나 최근 두 사람은 연인 관계를 정리하고 서로를 응원하는 좋은 친구 사이로 남기로 했다.

임지연은 지난 2014년 영화 '인간중독'으로 데뷔한 이후 영화 '간신', '럭키', 드라마 '상류사회', '불어라 미풍아'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드라마 '모히또'의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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