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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싱어5 홍진영, 은하수와 '친자매같은 비주얼' 셀카 공개
히든싱어5 홍진영, 은하수와 '친자매같은 비주얼' 셀카 공개
  • 박지은 기자
  • 승인 2018.07.30 13: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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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박지은 기자] 29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히든싱어5’ 홍진영편 2라운드에서 ‘엄지척’을 열창한 트로트가수 은하수가 탈락했다.

은하수는 “6년차 트로트 가수다. 사랑의배터리 노래를 정말 많이 불렀다”며 “트로트 가수를 계속 할까, 포기할까 고민했었다”며 “사랑의 배터 노래를 부르면서 힘을 받고 많은 응원을 받았다”고 전했다.

사진제공 = 더커뮤니티
사진제공 = 더커뮤니티

홍진영은 “장르 특성상 신인 트로트 가수가 설 수 있는 무대가 많지 않다. 나도 ‘사랑의 배터리’가 나왔을 때 많이 힘들었다. 인정도 못받고 많이 외로웠다”고 위로의 말을 전했다.

특히 방송 중 홍진영이 은하수를 위로하는 장면이 흘렀을 때 분당최고 시청률(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이 11% 까지 올랐으며 동시간대 포털사이트에 실시간 검색어 1위로 랭킹되는 등 관심을 집중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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