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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빰바야' 심현섭, '세계최초 자선 격투대회' 엔젤스파이팅 고문 위촉
'빰바야' 심현섭, '세계최초 자선 격투대회' 엔젤스파이팅 고문 위촉
  • 신선진 기자
  • 승인 2018.08.03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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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신선진 기자] 심현섭이 '세계최초 자선 격투대회' 엔젤스파이팅(Angel's Fighting/ 박호준 대표)의 고문으로 위촉됐다.

지난 27일 금요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엔젤스파이팅 사옥에서 '개그맨 심현섭 엔젤스파이팅 고문 위촉식'에 박호준 엔젤스파이팅 대표와 심현섭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새롭게 엔젤스파이팅에 합류한 심현섭은 1999년 대한민국 스탠딩 코미디를 이끈 장본인, KBS 인기 프로그램이었던 '개그 콘서트'로 대중에게 알려진 그는 당대 최고 인기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좌 엔젤스파이팅_박호준대표, 우 심현섭고문
좌 엔젤스파이팅_박호준대표, 우 심현섭고문

 

심현섭은 유행어 '빰바야'와 프로그램 내 봉숭아 학당에서 코믹스러운 맹구 연기를 펼치며 대한민국 코메디의 주역이었다. 이어 2003년 SBS 프로그램 '웃음을 찾는 사람들(웃찾사)'에 이적해 유감없는 스탠딩 코메디를 선보였다.

박호준 엔젤스파이팅 대표는 "바쁜 일정에도 함께해준 심현섭 고문께 감사드린다"며 "심 고문을 통해 엔젤스파이팅이 더욱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김민수 이사와 김병수 본부장과 함께 엔젤스파이팅을 더욱 빛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함께 자리한 심현섭 고문은 "엔젤스파이팅을 더욱 빛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우리 주변 배움이 필요한 어린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 그리고 웃음을 선사하는 심현섭이 되겠다. 많은 성원 부탁한다"고 밝혔다.

 

한편, 엔젤스파이팅은 지난 23일 월요일, 서울시 구로구 구로동 신도림 테크노마트에서 "엔젤스파이팅 07& 스테이지 오브 드림"을 성황리 개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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