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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나혜미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출연 확정
배우 나혜미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출연 확정
  • 박지은 기자
  • 승인 2018.08.08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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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박지은 기자] 배우 나혜미가 신화 에릭과 결혼 후 KBS 주말극을 통해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8일 소속사 블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나혜미는 KBS 2TV 새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 출연을 확정했다.

‘하나뿐인 내편’은 28년 만에 나타난 친부로 인해 인생이 꼬여버린 한 여자와 정체를 숨겨야만 했던 그녀의 아버지가 ‘세상 단 하나뿐인 내편’을 만나며 삶의 희망을 되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배우 나혜미가 신화 에릭과 결혼 후 KBS 주말극을 통해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8일 소속사 블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나혜미는 KBS 2TV 새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 출연을 확정했다. (사진 = E&J 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나혜미가 신화 에릭과 결혼 후 KBS 주말극을 통해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8일 소속사 블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나혜미는 KBS 2TV 새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 출연을 확정했다. (사진 = E&J 엔터테인먼트 제공)

나혜미는 극중 김도란(유이 분)의 철부지 동생 김미란 역을 맡았다.

나혜미는 MBC ‘거침 없이 하이킥’을 통해 얼굴을 알린 이후 SBS ‘엽기적인 그녀’, 영화 ‘치인트’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지난해 7월 1일 신화 에릭과 5년 열애 끝에 결혼해 성공했다.

한편, 나혜미가 열연을 예고한 ‘하나뿐인 내편’은 ‘같이 살래요’ 후속으로 오는 9월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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