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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리브하이, ‘첫사랑’으로 돌아왔다.. ‘힐링돌’의 무한변신!
걸그룹 리브하이, ‘첫사랑’으로 돌아왔다.. ‘힐링돌’의 무한변신!
  • 박지은 기자
  • 승인 2018.08.08 17: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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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박지은 기자] 걸그룹 리브하이(가빈, 신아, 레아, 보혜)가 디지털 싱글앨범 5집 '첫사랑'으로 돌아왔다.

걸그룹 리브하이는 지난 6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한류관광정보센터 케이홀에서 '첫사랑' 발표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신곡 무대를 처음으로 공개하고 본격 활동을 알렸다.

리브하이의 '첫사랑'은 신나는 팝 댄스 장르의 곡으로 아련한 첫사랑의 감성을 담았다. 많은 것을 포기하고 살아가는 우리 주변 사람들에게 열정적이고 긍정적이었던 추억을 상기시키며 희망을 전하는 노래다.

사진 제공 = 레드 크리에이티브 컴퍼니
사진 제공 = 레드 크리에이티브 컴퍼니

리브하이는 “이번 5집 '첫사랑'은 힐링이라는 일관된 주제는 유지하고 있지만 추억 소환을 통해 사랑돌 이미지를 심어주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리브하이는 레아는 "'첫사랑'이 무더위를 이겨내고 희망을 품는 힐링송이 되기를 기대한다. 특히 무더위 속에서도 나라를 지키시는 군 장병들에게 '첫사랑'을 통해 시원한 바람이돼 드리고 싶다. 그리고 늘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리브하이는 신곡 '첫사랑' 발표 후 음악 TV 프로그램 출연 및 다양한 무대에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또한 일본 메이저 매니저먼트 기획사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오는 10월 일본 현지에서 일본어 버전 앨범을 발표를 통해 한국에 이어 일본 진출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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