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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김영민 “마동석과 동갑이다”.. 역대급 방부제 외모 충격
‘라디오스타’ 김영민 “마동석과 동갑이다”.. 역대급 방부제 외모 충격
  • 박지은 기자
  • 승인 2018.08.09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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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박지은 기자] ‘라디오스타’에 이유리를 비롯해 송창의, 김영민, 안보현 등 ‘숨바꼭질’의 주역들이 총출동해 드라마 홍보뿐 아니라 톡톡 튀는 입담과 매력을 발산하며 수요일 밤을 웃음으로 물들였다.

지난 8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숨바꼭질-홍보가 기가 막혀’ 특집으로 새 주말드라마 ‘숨바꼭질’의 주인공 이유리와 송창의, 김영민, 안보현이 출연했다.

특히 이날 최강 동안 미모로 눈길을 모은 김영민은 실제로 김구라와 한 살 차이밖에 되지 않는 동생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영민은 “마동석과 동갑이다. 촬영장에서 ‘동석아~’라고 불렀더니 주변에서 예의가 없다는 눈빛으로 바라보더라”고 어려 보이는 얼굴로 인해 생기게 된 에피소드를 전해 사람들을 박장대소케 했다.

사진제공=MBC ‘라디오스타’
사진제공=MBC ‘라디오스타’

너무 어려 보이는 얼굴이 한때 콤플렉스였다고 고백한 김영민은 “제 나이대의 평범한 외모이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 그때마다 주변에서 ‘나중에 동안으로 덕 볼 날이 온다’고 하시더라”며 “지금은 어려 보이는 얼굴 덕분에 ‘나의 아저씨’에 이선균씨 후배로 출연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네 배우의 입담과 예능감, 개인적인 매력에 푹 빠져 큰 호평과 응원을 쏟아냈다. 시청률 역시 변함없이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수도권 기준 1부 7.0%, 2부 6.8%를 기록했다. 또한 안보현이 ‘라디오스타’ 섭외 소식을 듣고 믿지 못했다는 얘기를 했을 당시 수도권 기준 8.0%로 이날의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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