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BBQ 올떡, 신 컨셉 리뉴얼 완료..프리미엄 떡요리 개발 및 홈서비스 도입
BBQ 올떡, 신 컨셉 리뉴얼 완료..프리미엄 떡요리 개발 및 홈서비스 도입
  • 김광호 기자
  • 승인 2018.08.09 17: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강타임즈 김광호 기자] 제너시스BBQ 그룹은 떡볶이 브랜드 ‘올떡’이 브랜드 리뉴얼을 통한 다양한 프리미엄 떡요리 개발 및 홈서비스(배달)를 도입했다고 9일 밝혔다.

올떡은 지난해 7월부터 ‘올바르게 차려 건강하게 즐기는 한국식 떡요리 전문점, 올떡 Cooking Studio’라는 컨셉을 도입, 브랜드 BI부터 메뉴와 서비스 등 모든 것을 바꾸는 대대적인 브랜드 리뉴얼을 추진했다.

먼저 프리미엄 날씬밀떡볶이, 국물떡볶이, 부대떡볶이, 차돌떡볶이, 닭떡볶이, 해물떡볶이 등 떡볶이 메뉴를 6종 선보이며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 다양한 종류의 소스류를 활용한 통살치킨과 국물 닭발 등 닭요리류를 추가하고, 페스츄리 네모피자(토마토, 블루베리), 빠네크림밀떡볶이 등 웨스턴퓨전 메뉴와 새우볶음밥, 불닭철판볶음밥 등 밥류, 전통순대, 모듬튀김, 탕수육 등 사이드류 등 총 39종의 다채로운 메뉴를 취급하고 있다.

지난해 7월 이후 현재까지 전국 올떡 매장 중 20여개 점이 신 컨셉 매장으로 리뉴얼 및 리로케이션을 완료했거나 추진 중이며, 30여개 점이 신메뉴를 취급하고 있다. 이를 통해 50여개 매장의 매출이 약 150~300% 이상 상승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BBQ 측은 "지난해 10월부터 신메뉴를 시범도입을 진행해 어느덧 안정 궤도에 오른 대전송촌점, 용인신봉점, 구미옥계점, 수원SK스카이뷰점 등은 일 최고 매출 120~150만원을 기록하며 두드러진 성과를 보이고 있다"면서 "전국 올떡 패밀리들의 리뉴얼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훈 올떡 대표는 "고객들에게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고, 패밀리들에게는 ‘쿠킹스튜디오’ 컨셉의 청결한 주방 환경을 제공하고 조리과정을 간편히 해 누구나 요리하고 싶어하는 최적의 매장 오퍼레이션을 구현했다"며 "앞으로도 분식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해 나가도록 끊임없이 연구해 고객과 패밀리의 최상의 만족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올떡은 약 66 m²(20평 이상) 규모의 카페형 매장, 약 33 m²(10평 이상) 규모의 표준형 매장, 매장 크기에 관계없이 배달만 전문으로 하는 EXPRESS점 등의 3가지 사업모델을 보유하고 있다.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