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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가상화폐 투자 대행업체 사칭 수천만원 꿀꺽한 20대 구속
신규 가상화폐 투자 대행업체 사칭 수천만원 꿀꺽한 20대 구속
  • 이지연 기자
  • 승인 2018.08.10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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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지연 기자] 신규 가상화폐 투자 대행업체를 사칭해 수천만원을 챙긴 20대가 구속됐다.

부산 사상경찰서는 A(27)씨를 사기 혐의로 구속했다고 1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SNS 등을 이용해 신규 가상화폐에 투자하는 대행업체를 사칭하며 3명으로부터 투자금 5400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사진 =뉴시스
사진 =뉴시스

A씨는 신규 가상화폐가 거래소에 상장되면 고수익이 보장된다고 피해자들을 속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A씨는 이미 사기 등의 혐의로 지명수배를 받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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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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