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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열대야 이어져.. 소나기 그치고 기온 ↑
전국 열대야 이어져.. 소나기 그치고 기온 ↑
  • 이지연 기자
  • 승인 2018.08.13 1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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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지연 기자] 전국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고 있으나 폭염과 열대야를 식히기엔 역부족이다.

13일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은 23일, 대전은 24일, 여수는 26일 연속 열대야가 이어졌다.

주요 지역의 밤사이 최저 기온(오전 6시 기준)은 제주 28.7도, 여수 27.9도, 목포 27.8도, 인천 27.4도, 부산 27.3도, 광주 27.3도, 서울 26.7도, 청주 26.7도, 대전 26.2도, 전주 26.1도, 포항 26.1도로 나타났다.

13일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은 23일, 대전은 24일, 여수는 26일 연속 열대야가 이어졌다. 주요 지역의 밤사이 최저 기온(오전 6시 기준)은 제주 28.7도, 여수 27.9도, 목포 27.8도, 인천 27.4도, 부산 27.3도, 광주 27.3도, 서울 26.7도, 청주 26.7도, 대전 26.2도, 전주 26.1도, 포항 26.1도로 나타났다. 사진=뉴시스
13일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은 23일, 대전은 24일, 여수는 26일 연속 열대야가 이어졌다. 주요 지역의 밤사이 최저 기온(오전 6시 기준)은 제주 28.7도, 여수 27.9도, 목포 27.8도, 인천 27.4도, 부산 27.3도, 광주 27.3도, 서울 26.7도, 청주 26.7도, 대전 26.2도, 전주 26.1도, 포항 26.1도로 나타났다. 사진=뉴시스

열대야는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유지되는 현상을 말한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경보가 발효됐으며 낮 최고기온은 여전히 35도까지 올라 무더위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 일시적으로 기온이 낮아지겠으나, 비가 그치면 다시 오를 전망이다.

13일 낮 최고기온은 서울 34도, 인천 34도, 수원 35도, 춘천 35도, 강릉 33도, 청주 34도, 대전 34도, 전주 34도, 광주 34도, 대구 35도, 부산 32도, 제주 32도 등으로 예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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