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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석진 서대문구청장, ‘목민관클럽’ 상임대표 선출
문석진 서대문구청장, ‘목민관클럽’ 상임대표 선출
  • 윤종철 기자
  • 승인 2018.09.07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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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윤종철 기자]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이 지난 6일 민선 7기 목민관클럽 출범식에서 참석자들의 만장일치 추대로 새 상임대표에 선출됐다.

문 구청장은 “목민관클럽 활동을 통해 자치분권시대에 지방정부가 대한민국 행정의 조연이 아닌 주연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
문석진 서대문구청장

지난 2010년 창립된 ‘목민관클럽’은 지속가능한 지역발전과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지자체장들의 연구, 협력 모임으로 지방자치 혁신 아이디어의 소통과 공론의 장으로 운영돼 오고 있다.

한편 목민관틀럽 임원진으로는 ▲공동대표에 김승수 전주시장, 김홍장 당진시장, 염태영 수원시장, 김수영 양천구청장, 서은숙 부산 진구청장 ▲사무총장에 곽상욱 오산시장 ▲감사에 류태호 태백시장 등이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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