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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남자친구 폭행’ 의혹.. 조만간 경찰 조사 예정
구하라, ‘남자친구 폭행’ 의혹.. 조만간 경찰 조사 예정
  • 박지은 기자
  • 승인 2018.09.13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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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박지은 기자] 그룹 '카라' 출신 가수 구하라(27)가 남자친구를 폭행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구하라의 폭행 사건과 관련한 당사자 조사를 조만간 진행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이날 오전 0시30분께 서울 강남구 논현동 한 빌라에서 발생했다. 경찰은 폭행 신고를 받아 출동해 현장에서 구하라와 남자친구가 다퉜던 정황을 파악했다.

그룹 '카라' 출신 가수 구하라(27)가 남자친구를 폭행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사진=뉴시스
그룹 '카라' 출신 가수 구하라(27)가 남자친구를 폭행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사진=뉴시스

경찰 관계자는 "아직 당사자들에 대한 조사는 이뤄지지 않았다"라며 "출석 일정을 조율해 이른 시일 내에 조사를 진행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