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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22개 지자체와 국공립어린이집 지원 MOU 체결
하나금융, 22개 지자체와 국공립어린이집 지원 MOU 체결
  • 김광호 기자
  • 승인 2018.10.22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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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김광호 기자] 하나금융그룹은 22일 서울 중구 을지로 소재 명동 사옥에서 국공립어린이집 지원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22개 지자체와 국공립어린이집 지원을 위한 합동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앞서 하나금융은 지난 6월부터 4개월간 2018년도 국공립어린이집 지원 대상 지자체 선정을 위한 공모, 실사, 심사를 실시했고 강원도 삼척시, 경북 울진군, 충북 진천군, 제주도 서귀포시 등 총 29개의 지자체를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29개 지자체의 국공립어린이집을 통해 총 2550여명의 어린이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고, 약 500여명의 보육교사의 일자리 창출도 기대된다.

하나금융의 어린이집 건립 지원 사업은 저출산 사회현상 대응과 여성인력의 경제활동 지원을 위해 오는 2020년까지 전국에 국공립어린이집 90개, 직장어린이집 10개 등 총 100개의 어린이집을 건립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2019년, 2020년 역시 지자체 공모 절차를 거쳐 매년 약 30개의 국공립 어린이집 지원 대상 지자체를 선정해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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