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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kg→60kg 체중 증가' 다나, 이호재 감독과 결별
'48kg→60kg 체중 증가' 다나, 이호재 감독과 결별
  • 박지은 기자
  • 승인 2018.11.06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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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박지은 기자] 가수 겸 배우 다나가 이호재 감독과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다나가 이호재 감독과 결별했다"고 밝혔다.

다나는 2016년 5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열애사실을 고백했다. 이후 다나는 SNS에 이호재 감독과 함께 있는 사진을 올리며 공개열애를 시작했다.

이호재 감독은 ‘잉여들의 히치하이킹’ 등으로 이름을 알렸으며, 이후 다양한 가수들의 뮤직비디오를 제작한 바 있다.

한편 다나는 다이어트 도전기를 다룬 리얼리티 ‘다시 날개 다나’에 출연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