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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홍탁집 아들 “노코멘트 하면 안 되냐”.. 과거 무슨 일 했길래?
‘골목식당’ 홍탁집 아들 “노코멘트 하면 안 되냐”.. 과거 무슨 일 했길래?
  • 박지은 기자
  • 승인 2018.11.12 13: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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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박지은 기자] ‘골목식당‘ 홍탁집 아들이 과거 무슨 일을 했는지에 대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유발했다.

지난 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포방터시장에 방문한 백종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골목식당' 팀은 엄마와 아들이 공동운영하는 홍탁집을 찾았다. 이날 백종원은 아들을 식당으로 불러 대화를 나눴다. 백종원은 "가끔이라도 진짜 주방에서 도와주냐"고 물었고 아들은 "손님이 몰리면 가끔 도와드리는 편이다"고 답했다.

SBS '골목식당' 방송 캡처
SBS '골목식당' 방송 캡처

백종원은 식당운영에 대해 너무나 미숙한 아들의 모습을 질책하며 중국에서 무슨 일을 했는지 물었다. 그러자 아들은 "톈진에서 수출 일을 했다. 중국 일은 노코멘트하면 안 되냐"고 말했다. 백종원은 "거짓말하지 마라. 정말 뭐 했나. 나하고 이야기하는 건 다 진짜여야 한다. 당신에 대해 알아야 뭘 도와줄 수 있다"고 말했다.

아들은 대답했지만 삐 처리됐다. 대답을 들은 백종원은 "더 망신당해야 한다. 어머니가 무슨 죄를 지어서 고생하고 울어야 하나. 당신은 죄를 지었다. 당신 상태를 보면 아드님한테 좋은 일이 생겨도 얼마나 갈지 걱정된다"고 질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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