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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난 라뜰리에’, 영상∙미술 공모전 동시 개최
‘내가 만난 라뜰리에’, 영상∙미술 공모전 동시 개최
  • 박해진 기자
  • 승인 2018.12.12 09: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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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대전은 전국민, 미술대전은 유치∙초∙중∙고교생 대상으로 2019년 2월 17일까지 접수

[한강타임즈 박해진 기자] 신개념 문화예술공간 ‘라뜰리에(L’atelier)’가 개관 1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라뜰리에 영상대전’과 ‘대한민국 라뜰리에 미술대전’을 동시 개최한다.

두 공모전의 주제는 ‘내가 만난 라뜰리에’로 참가자는 아트랙티브(Artractive) 테마파크인 라뜰리에의 공간이나 라뜰리에에서 받은 영감 등을 영상이나 그림으로 표현하여 출품할 수 있다.

먼저, 라뜰리에가 주최하고 20대를 위한 라이프 매거진 ‘대학내일’이 후원하는 ‘대한민국 라뜰리에 영상대전’에는 전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자가 15초 이상 10분 이하의 영상을 개인 SNS에 업로드하고 라뜰리에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 영상 링크를 입력하면 된다.

대한민국 라뜰리에 영상대전 포스터
대한민국 라뜰리에 영상대전 포스터

수상자에게 총 1천만 원 상당의 상금과 부상, 최고상인 ‘라뜰리에 스타 크리에이터 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500만 원이 지급되며 이외에도 ‘라뜰리에 파워 크리에이터 상’, ‘라뜰리에 루키 크리에이터 상’ 등이 준비돼 있다.

또한, 라뜰리에와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대한민국 라뜰리에 미술대전'에는 전국의 유치원생부터 고등학생까지 참여할 수 있다. 유치‧초등부는 8절, 중‧고등부는 4절 도화지에 크레파스, 물감, 색연필 등 원하는 재료를 사용해 주제에 맞는 그림을 그려 출품하면 된다.

‘대한민국 라뜰리에 미술대전’은 '라뜰리에 대상', '고흐 최우수상', '모네 우수상', '마들렌 특선' 등 4개 부문에서 96명의 수상자를 대상으로 총 1천만 원 상당의 상금과 부상을 수여한다. 수상작은 시상 이후 라뜰리에 디지털 사이니지에 전시되어 라뜰리에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대한민국 라뜰리에 미술대전 포스터
대한민국 라뜰리에 미술대전 포스터

영상대전과 미술대전은 10일부터 접수를 시작해 오는 2019년 2월 17일 마감된다. 심사 결과는 2019년 2월 25일 월요일 라뜰리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시상식은 2019년 2월 27일 수요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라뜰리에(L’atelier)는 예술 작품과 첨단 IT, 창의적인 전시 콘텐츠와 이색적인 공간 설계 등 모든 요소에서 체험자와 함께 소통하며 체험 요소를 극대화한 신개념 문화 예술 공간으로서, 빈센트 반 고흐, 클로드 모네, 모리스 위트릴로, 에두아르 레옹 코르테스 등 인상주의 대표 화가들의 작품을 눈으로 감상하는 것에서 나아가 그 시대의 공간 속으로 여행을 떠날 수 있는 체험형 테마파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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