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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80년대 하이틴 스타’ 원준, 심장마비로 별세
‘70~80년대 하이틴 스타’ 원준, 심장마비로 별세
  • 박지은 기자
  • 승인 2018.12.19 16: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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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박지은 기자] 탤런트 원준이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55세.

19일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에 위치한 원당장례식장에 따르면, 이곳에 故원준의 빈소가 마련돼 현재 장례가 치러지고 있다. 발인은 오는 20일이다.

고인은 지난 18일 오후 4시쯤 서울 송파동 자택에서 심장마비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故원준은 1963년 생으로 지난 1979년 KBS 특채 탤런트로 데뷔, ‘고고얄개’, ‘얄개행진곡’, ‘여고 얄개’, ‘우리들의 고교시대’, ‘납자루떼’, ‘담다디’ 등의 영화에 출연했다. 여러 작품에서 활동하며 70~80년대 하이틴 스타로 인기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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