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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원준 발인.. 김용 “형이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애도
故 원준 발인.. 김용 “형이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애도
  • 박지은 기자
  • 승인 2018.12.20 15: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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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박지은 기자] 세상을 떠난 배우 원준의 갑작스러운 사망에 애도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20일 1980~90년대 하이틴 스타로 활약했던 원준의 발인이 진행됐다.

생전 그와 친분을 쌓았던 개그맨 김용은 자신의 SNS를 통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과거 최고의 하이틴 스타. 드라마 사랑이 꽃피는 나무 탤런트 원준 형이 하늘나라로 갔습니다”라며 “준이 형 이젠 고통 없는 세상에서 맘껏 연기하고 편안하게 지내”라고 애도했다.

김용은 최근까지도 고인과 인터넷 방송을 진행하며 친분을 유지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원준은 지난 1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자택에서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 고인의 장지는 벽제 승화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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