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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 상복 터졌다.. 'MBC 연기대상' 최우수상·대상 모두 거머쥐어
소지섭, 상복 터졌다.. 'MBC 연기대상' 최우수상·대상 모두 거머쥐어
  • 박지은 기자
  • 승인 2018.12.31 10: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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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박지은 기자] 배우 소지섭(41)이 ‘MBC 연기대상’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소지섭은 3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서 열린 ‘2018 MBC 연기대상’에서 ‘내 뒤에 테리우스’(테리우스)로 최우수상에 이어 대상마저 차지했다.

사진 = MBC 제공
사진 = MBC 제공

소지섭은 “깜짝 놀랐다. 백지가 돼 아무 생각이 안 난다”며 “‘테리우스’를 하는 동안 정말 행복했고 많이 배웠다. 연기하는 선후배들 진심으로 존경한다. 밤낮으로 고생하는 스태프들, 뒤에서 응원해준 팬들 감사하다”는 소감을 밝혔다. 대상 공약으로 ‘테리우스’에서 공연한 배우 강기영(35)과 코를 비비는 ‘코코 키스’를 선보여 박수를 받았다.

앞서 소지섭은 최우수상을 받은 뒤 “선후배 배우와 스태프들이 밥상을 맛있게 차려줬다”며 “누구보다 두렵고 힘들었을 텐데 두 아이 엄마 역을 잘 소화한 정인선(27)씨도 고맙다. 좋은 배우가 되기 전에 좋은 사람이 되겠다”고 했다.

MBC 연기대상은 ‘테리우스’ 잔치였다. 대상을 비롯해 최우수상, 우수상, 올해의 드라마상, 작가상, 청소년·아역상, 남자조연상, 신인상 등 8관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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