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새로운 보건복지 전문가를 키운다'... 차 의과학대학교 보건산업대학원, '융합 디지털헬스케어' 전공 개설
'새로운 보건복지 전문가를 키운다'... 차 의과학대학교 보건산업대학원, '융합 디지털헬스케어' 전공 개설
  • 윤종철 기자
  • 승인 2019.01.05 12: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강타임즈 윤종철 기자] 최근 건강과 복지가 우리 사회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건강과 복지를 한 데 아우를 수 있는 보건복지 전문가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기존의 메디컬 분야에 ICT 분야를 융합한 '융합 디지털헬스케어' 전공이 새롭게 개설돼 눈길을 끌고 있다. 

차 의과학대학교 보건산업대학원(원장 전병률)은 오는 3월 4차 산업혁명시대에 발맞춰 새로운 보건복지 전문가를 길러낼 계획이라며 '융합 디지털헬스케어' 전공을 새롭게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새로 개설되는 '융합 디지털헬스케어' 전공은 사회적 패러다임이 디지털 체계로 전환됨에 따라 기존의 메디컬 분야를 발전시켜 ICT 분야에 접목한 것이다.

이에 미래의학, 보건통계, 헬스케어 스타트업, 바이오메디컬엔지니어링 등의 다양한 산업에 대한 이론적, 실제적 접근도 가능하다. 특히 각 분야 전공 교수들이 다양한 디지털헬스케어 분야의 맞춤형 교육과 함께 진로 멘토링도 진행된다.

대표 교수로는 통합의학대학원 김진용 원장과 AIㆍ커넥티드헬스 정태경 교수, 생명과학 분야 이동현 교수, 빅데이터 분야 한현욱 교수, 김지향 분당차병원 교수, 안근용 차바이오그룹, 문여정 VC 등등이 참여한다. 

전병률 보건산업대학원 원장은 "새롭게 개설한 이번 전공은 메디컬 ICT, 인공지능, 헬스케어 빅데이터 및 커넥트드 헬스(Connected Health) 산업의 전반적인 변화에 대응하는 인재를 키울 수 있을 것이다"며 "앞으로 보건산업대학학원은 대학원은 물론이고 산업체와도 유기적으로 연계해 실질적인 헬스케어의 프론티어로서 나아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새롭게 개설된 '융합 디지털헬스케어' 전공은 오는 18일까지 홈페이지(http://www.jinhakapply.com)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원서접수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보건산업대학원 홈페이지 또는 전화(031-881-7074)를 통하면 된다. 
 

필자소개
윤종철 기자

정치부 (국회-서울시)출입기자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