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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부동산 투기 의혹 반박.. “시세 차익 노리고 매입한 것 아냐”
아이유, 부동산 투기 의혹 반박.. “시세 차익 노리고 매입한 것 아냐”
  • 박지은 기자
  • 승인 2019.01.07 16: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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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박지은 기자] 가수 아이유(26)가 부동산 투기 의혹 의혹에 휘말린 가운데 소속사가 반박에 나섰다.

아이유 소속사 페이브 엔터테인먼트는 7일 "시세 차익을 노린 투기 목적으로 건물과 토지를 매입한 것이 아니다"고 해명했다.

아이유 (사진 = 카카오M 제공)
아이유 (사진 = 카카오M 제공)

이날 오전 한 매체가 정부가 수도권광역급행열차(GTX) 사업을 추진하면서 부동산 가격이 상승해 아이유가 시세차익을 봤다고 보도하며 '부동산 투기설'이 불거졌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는 “아이유가 지난해 1월 본가 근처인 과천에 매입한 건물은 아이유 모친 사무실, 아이유 개인 작업실, 아이유가 지원하는 후배 연습실 등으로 사용 중이다”라며 "시세차익을 노리고, 단기간에 매각할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일부에서는 아이유가 46억원을 들여 건물·토지를 매입했는데, 현재 이 건물·토지시세가 69억원으로 23억원이 상승했다고도 주장했다. 페이브 관계자는 "확인되지 않은 정보다. 어디서 나온 숫자인지 모르겠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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