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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기 춘추관장 내년 총선 출마... 신임 춘추관장에 유송화 내정
권혁기 춘추관장 내년 총선 출마... 신임 춘추관장에 유송화 내정
  • 윤종철 기자
  • 승인 2019.01.07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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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윤종철 기자] 권혁기 춘추관장이 내년 5월 21대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위해 청와대를 떠나기로 결정하면서 새 춘추관장에 유송화 현 제2부속비서관이 내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제2부속비서관 후임에는 신지연 현 해외언론비서관이 채우게 된다.

유송화 제2부속비서관 (사진=뉴시스)
유송화 제2부속비서관 (사진=뉴시스)

7일 청와대 관계자에 따르면 이르면 8일 예정된 청와대 개편안 가운데 비서관급 인사에 이같은 방안이 포함됐다고 밝혔다.

신임 유 춘추관장은 이화여대 총학생회장 출신으로 노무현 정부 시절에는 청와대 시민사회수석비서관실 행정관으로 근무한 바 있다.

이후 새정치민주연합(現 더불어민주당)과 민주당 상근 부대변인을 지내며 2012년과 2017년 대선 당시 문재인 캠프에서 수행2팀장을 맡았다.

문 대통령 당선 이후에는 제2부속비서관으로 그간 김정숙 여사를 보좌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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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철 기자

정치부 (국회-서울시)출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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