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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세븐, '여전히 달달합니다' 이다해 삼행시로 핑크빛
‘비디오스타’ 세븐, '여전히 달달합니다' 이다해 삼행시로 핑크빛
  • 박지은 기자
  • 승인 2019.01.09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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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박지은 기자] 가수 세븐이 연인 이다해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사랑꾼'다운 면모를 뽐냈다.

세븐은 지난 8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김완선, 비투비 이창섭, 블락비 박경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세븐은 "우리가 아는 그분과 여전히 뜨겁습니까?"라는 질문을 받았다. 세븐은 이다해와 2016년 9월 열애를 인정하며 공식 연애 중이다.

'비디오스타' 방송캡처
'비디오스타' 방송캡처

이에 세븐은 망설임없이 그렇다고 대답한 뒤 '비디오스타' 출연 소식을 듣고 응원보다는 걱정을 해주더라고 말했다. 두 사람의 데이트에 대한 질문에는 "맛있는 거 먹으러 자주 다닌다"고 답했다.

세븐은 공개연애의 장단점에 대해서는 "장점이라고 하면 아무래도 둘이 편하게 식당도 다니고 여기저기 놀러도 다닐 수 있는 것, 단점이라고 하면 아무래도 각자의 일을 하는데 서로 엮인다는 것"이라며 "뭐만 했다 하면 ‘그녀가 반한 미소’ 이런다. 그게 좀 방해가 될 때가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세븐은 이다해의 가장 큰 매력을 ‘밝고 좋은 에너지’를 꼽기도 했다.

이밖에도 MC들의 끈질긴 요청으로 세븐은 이다해의 삼행시까지 지어보였다. 그는 "이제는 말할 수 있습니다! 다해야, 해(헤)어지지 말자"고 적극적으로 이다해에게 사랑을 고백하며 스튜디오를 달달함으로 물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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