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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오늘부터 조직위원장 공개 오디션 '생중계'... 15개 지역 36명
한국당, 오늘부터 조직위원장 공개 오디션 '생중계'... 15개 지역 36명
  • 윤종철 기자
  • 승인 2019.01.10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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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별 50명 평가단 구성... 현장 투표 40% 반영

[한강타임즈 윤종철 기자] 자유한국당이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조직위원장 선발 공개 오디션을 진행한다.

특히 이번 공개 오디션에서는 15개 지역 36명이 참여하게 되며 당 홈페이지, 페이스북, 유튜브(오른소리)등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오디션은 ▲지원자 발언 ▲조강특위 위원(심사위원) 질의 응답 ▲지원자 간 상호 토론 ▲평가단 질문 등으로 구성된다.

평가단은 시·도별 50명의 당원으로 구성돼 현장 투표 40%, 조강특위 위원 심사 점수 60%를 합산해 현장에서 우열이 가려질 예정이다.

첫날인 10일은 ▲강남을(이수원·이지현·정원석) ▲송파병(김범수·김성용) ▲용산(권영세·황춘자) ▲경기 안양만안(김승·노충호·장경순) ▲부산 사하갑(김소정·김척수) 등의 지역 조직위원장 후보자 오디션을 진행한다.

11일에는 ▲서울 양천을(손영택·오경훈), 강남병(김완영·이재인)과 ▲울산 울주(김두겸·서범수·장능인) ▲대구 동구갑(김승동·류성걸) ▲경북 경산(안국중·윤두현·이덕영) 지역이 12일에는 ▲경기 성남분당을(김민수·김순례) ▲강원 원주을(김대현·이강후) ▲충남 당진(김동완·정용선) ▲경남 밀양의령함안창녕(박상웅·신도철·조해진) ▲경북 고령성주칠곡(김항곤·이영식·홍지만) 등이 대결한다.